⊙앵커: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금호 미술관의 이산화탄소 누출사고를 수사중인 서울 종로경찰서는 한 유치원생이 전시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가스 방출용 화재경보기 스위치를 누르는 것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스위치를 누른 유치원생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미술관 관리과장 37살 변 모씨와 방화관리자 37살 김 모씨 등 담당자들을 소환해 업무상 과실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강북 삼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5살 반예준 양은 상태가 다소 호전되기는 했지만 아직 인공호흡기를 떼지 못하고 있고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