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영호남의 화합을 다짐하는 검찰 직원들의 단축마라톤 대회가 오늘 오후 전남과 경남의 경계인 전남 광양시과 경남 하동읍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광주지검 순천지청과 창원지검 진주지청 직원 그리고 두 지역 범죄예방위원들이 전남 광양시 다압면 체육공원에서 경남 하동읍 섬진교 아래 주차장까지 4킬로미터 구간을 달린 후 섬진교 아래 백사장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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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화합 검찰 단축마라톤(순천)
입력 1999.04.10 (16:25)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영호남의 화합을 다짐하는 검찰 직원들의 단축마라톤 대회가 오늘 오후 전남과 경남의 경계인 전남 광양시과 경남 하동읍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광주지검 순천지청과 창원지검 진주지청 직원 그리고 두 지역 범죄예방위원들이 전남 광양시 다압면 체육공원에서 경남 하동읍 섬진교 아래 주차장까지 4킬로미터 구간을 달린 후 섬진교 아래 백사장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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