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이 40대 이하 돌연사의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임상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심혈관센터 홍경표 교수팀은 지난 96년부터 5년동안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환자 천여명을 조사한 결과 40대 이하 환자의 81%가 담배를 피워 흡연이 돌연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심근경색증은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으로 급성 심근경색의 경우 사망률이 60∼70%에 이릅니다.
홍 교수는 담배를 끊으면 돌연사를 일으킬 확률이 40%정도 감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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