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무장관이 빠른 시일에 한국과 미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다나카 외상은 반미친중이라는 주위의 비판을 일축하고 일-미관계는 국가 외교정책의 축이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왔다면서 중국 방문 이후 한국과 미국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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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외상, 한-미 조기 방문 희망
입력 2001.05.29 (17:09)
단신뉴스
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무장관이 빠른 시일에 한국과 미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다나카 외상은 반미친중이라는 주위의 비판을 일축하고 일-미관계는 국가 외교정책의 축이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왔다면서 중국 방문 이후 한국과 미국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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