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대표는 오늘 당내 쇄신운동 파문 수습과 관련해 '구상이 있으며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지도부와 상의해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4박5일간의 중국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인천공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의원들 사이에 서로 다른 의견을 유도하면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소장파 의원들의 행동을 '해당행위로 보느냐, 구당행위로 보느냐'는 질문에 '충정을 이해하며, 당이 잘되고 개혁정당의 면모를 보여 개혁과정에서 당이 주도하라는 마음에서 나온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방중 성과에 대해선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안에 북한을 방문해 남북간 화해.협력에 대한 확실한 지지.지원의사를 북측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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