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호선에 운행될 '환경열차'가 내일 본격운행에 앞서 오늘 첫선을 보였습니다.
지하철 1호선 1편성 10량에 꾸며진 환경열차에는 '물.생명.삶'과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을 주제로 환경 관련 문제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미술작가 25명의 작품들이 설치돼있습니다.
환경열차는 내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다섯달 동안 평일에는 하루 8차례,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하루 12차례 운행되고, 매주 목요일에는 정비.점검을 위해 운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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