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는 오늘 여야의원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관계법 개정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 진술인으로 나온 박종흡 공주대 교수는 국회내 토론을 활발히 하기위해서 '토론 책임의원' 제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교수는 미국과 프랑스 의회에서는 의안이 상정되면 찬성과 반대측을 대변하는 의원을 정해 위원회 단계에서 본회의 까지 동료의원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토론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한나라당 고흥길,자민련 김학원 의원이 교섭단체 구성요건과 국회의장 당적이탈, 인사청문회 대상등 국회관계법 개정방향에 관해 여야의 입장을 설명한뒤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국회 정치개혁 특위는 내일 정당법과 모레 선거법 개정방향에 관한 공청회에 이어 전체 회의에서 정치개혁입법 방향을 논의한 뒤 활동 시한을 연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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