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여행을 온 고교생 7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됐으나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강원도 속초시 설악 해수욕장에서 수학여행을 온 서울 영동 여자고등학교 17살 김은희 양등 7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학생들은 출동한 구조대원과 교사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김 양은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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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단 7명, 파도 휩쓸려 1명 중태
입력 2001.05.29 (18:22)
단신뉴스
수학 여행을 온 고교생 7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됐으나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강원도 속초시 설악 해수욕장에서 수학여행을 온 서울 영동 여자고등학교 17살 김은희 양등 7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학생들은 출동한 구조대원과 교사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김 양은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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