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하이비전 수준의 고화질 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는 제 4세대 휴대전화의 통신 방식 표준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양국은 또 제 4세대 휴대전화의 기술적 과제와 서비스 수준에 대해서 정보를 교환하는 등 협력 체제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제 4세대 휴대전화는 현재의 휴대전화보다 통신 속도가 최대 만배로 TV나 영화 등의 송수신이 가능합니다.
한일 양국은 이번 제휴를 통해 앞으로 본격화될 '세계 표준 규격' 확보에 있어 주도권을 장악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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