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우자동차 매각을 위한 채권단과 GM의 인수협상이 시작됐다고 산업은행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산업은행 이성근 이사는 GM측이 내일 인수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르면 이번 주 말부터 제3국에서 본격적인 실무협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M측이 내일 제출할 인수제안서에는 대우자동차 인수가격과 인수범위, 그리고 앞으로의 협상일정 등이 구체적으로 명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은행은 GM측이 이번 인수협상을 위해서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데 6개월 가량 긴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에 협상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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