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그림 없음)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정읍시청 현관 앞에서 노점상인 정읍시 시기동 34살 장모씨가 벚꽃 축제 준비 때문에 노점상을 철거한 것에 항의하던 도중 온몸에 기름을 끼얹고 불을 붙였습니다.
장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온몸에 화상을 입기는 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벚꽃축제 노점상 철거에 항의 분신기도(전주)
입력 1999.04.10 (16:38)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그림 없음)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정읍시청 현관 앞에서 노점상인 정읍시 시기동 34살 장모씨가 벚꽃 축제 준비 때문에 노점상을 철거한 것에 항의하던 도중 온몸에 기름을 끼얹고 불을 붙였습니다.
장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온몸에 화상을 입기는 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