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풍진과 홍역 예방접종을 한 중학생 15명이 집단 오한과 발열증세를 보여서 병원에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 사하구 보건소 관계자 4명으로부터 학교에서 풍진과 홍역 예방접종 주사를 맞은 부산 감천중학교 학생 966명 가운데 15살 김 모양 등 여학생 14명과 남학생 1명 등 모두 15명이 심한 오한과 발열증세를 보여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김 모양 등 4명은 상태가 심각해서 부산대학 병원과 위생병원 등에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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