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미국의 군축문제 연구소인 확산방지연구센터는 나토의 유고 공습을 계기로 북한이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리라 전망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이 소개한 이 연구소는 북한 고위 간부와의 면담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북한은 미국의 유고 관련 군사행동을 세계 정복 야욕으로 여기고 있으며 북한에 대한 기습공격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미사일 개발로 전쟁 억지력이 갖춰지면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지 못할 것 이라는 북한 고위 관료의 말을 인용해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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