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19일 서울 송정동에서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된 4살 김 모 어린이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서울 월곡동에 있는 모 여관에서 이 사건의 살해 용의자로 추적하고 있는 40살 최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최 씨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어린이 토막살해 용의자 검거
입력 2001.05.29 (19:00)
뉴스 7
⊙앵커: 지난 19일 서울 송정동에서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된 4살 김 모 어린이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서울 월곡동에 있는 모 여관에서 이 사건의 살해 용의자로 추적하고 있는 40살 최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최 씨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