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취미생활 대학동아리 전문가의 산실로
    • 입력2001.05.29 (19:00)
뉴스 7 2001.05.2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취미생활로 생각되던 대학 동아리가 생산성 있는 전문인 양성의 산실로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전주에서 이 소식 준비했고, 부산, 여수로 이어집니다.
    ⊙앵커: 전주입니다.
    선후배와 동료들이 취미생활 위주로 모이던 대학 동아리가 이제는 전문가의 산실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김명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대학교의 동아리 사무실입니다.
    학생들이 만드는 것은 이동전화의 액정화면.
    첨단기기까지 갖춰져 밝기 테스트도 거칩니다.
    전압과 전류 변화에도 적응되는지 꼼꼼히 체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소자가 지난해 대학 창업 동아리 전국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기술 이전을 받으려는 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합니다.
    ⊙이종찬(동아리 '셈' 회원): 실질적으로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부분이 잘 접목이 된다고 그러면 벤처와 관계가 아주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박대희(원광대 전기공학부 지도교수): 학생들이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지식이 응용될 수 있도록 그러한 동기 부여를 해 주는 것이...
    ⊙기자: 전문대학의 창업 동아리, 이곳에서도 기업체로부터 홈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의뢰받아 작업이 한창입니다.
    대학생들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자금을 받아 기술을 익히고 기업체는 기술력을 제공받습니다.
    ⊙박 민(동아리 '밀레니엄' 회장): 오더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작업을 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이재현(벽성대 소프트웨어과 지도교수): 창업 아이템을 프로젝트식으로 운영을 해서 그 운영된 것을 창업과 취업에 직접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입니다.
    ⊙기자: 이러한 동아리가 전북지역에만 6개 대학에 16군데.
    전국적으로는 420여 개에 이릅니다.
    친목과 우정의 모임에 그쳤던 대학가의 동아리가 이제는 생산적인 전문인의 산실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명성입니다.
  • 취미생활 대학동아리 전문가의 산실로
    • 입력 2001.05.29 (19:00)
    뉴스 7
⊙앵커: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취미생활로 생각되던 대학 동아리가 생산성 있는 전문인 양성의 산실로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전주에서 이 소식 준비했고, 부산, 여수로 이어집니다.
⊙앵커: 전주입니다.
선후배와 동료들이 취미생활 위주로 모이던 대학 동아리가 이제는 전문가의 산실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김명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대학교의 동아리 사무실입니다.
학생들이 만드는 것은 이동전화의 액정화면.
첨단기기까지 갖춰져 밝기 테스트도 거칩니다.
전압과 전류 변화에도 적응되는지 꼼꼼히 체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소자가 지난해 대학 창업 동아리 전국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기술 이전을 받으려는 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합니다.
⊙이종찬(동아리 '셈' 회원): 실질적으로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부분이 잘 접목이 된다고 그러면 벤처와 관계가 아주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박대희(원광대 전기공학부 지도교수): 학생들이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지식이 응용될 수 있도록 그러한 동기 부여를 해 주는 것이...
⊙기자: 전문대학의 창업 동아리, 이곳에서도 기업체로부터 홈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의뢰받아 작업이 한창입니다.
대학생들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자금을 받아 기술을 익히고 기업체는 기술력을 제공받습니다.
⊙박 민(동아리 '밀레니엄' 회장): 오더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작업을 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이재현(벽성대 소프트웨어과 지도교수): 창업 아이템을 프로젝트식으로 운영을 해서 그 운영된 것을 창업과 취업에 직접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입니다.
⊙기자: 이러한 동아리가 전북지역에만 6개 대학에 16군데.
전국적으로는 420여 개에 이릅니다.
친목과 우정의 모임에 그쳤던 대학가의 동아리가 이제는 생산적인 전문인의 산실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명성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