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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건물짓기 운동
    • 입력2001.05.29 (19:00)
뉴스 7 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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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마지막으로 여수입니다.
    세계박람회 유치에 나선 여수시가 아름다운 건물짓기 운동을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광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수시 구항이 건너다 보이는 가막만 해안가에 자리잡은 백색 건물이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바로 옆 언덕에는 통나무집이 들어섰습니다.
    한 미술가가 세운 커피 전문점도 어느 새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가 됐습니다.
    ⊙김은희: 여수하면 바다나 횟집만 생각하게 되는데 좋은 건축물들이 많이 생겨가지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와 보고 싶은...
    ⊙기자: 지난해 말 세계박람회 유치를 겨냥해 시작된 아름다운 건물짓기운동은 이제 평범한 주택가로까지 번져 이와 관련해 건축기술지도를 받은 건물이 110여 채에 이르게 됐습니다.
    ⊙송호기(여수시 건축담당): 택지개발을 하고 있는데 거기도 중점적으로 해 가지고 새로운 택지이기 때문에 거기는 테마가 있는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기자: 전원주택과 카페를 겸해 세워진 이 집처럼 여수시로부터 우수 건축물로 선정되면 표창과 시발주공사 우선 계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건축주와 건축사들의 참여도 늘고 있습니다.
    ⊙윤문곤(여수시 건축사협회장): 여수의 지형적인 여건은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아름다운 도시로 가꿀 수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기자: 다소 경제적 부담은 있지만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집을 짓자는 운동이 관광도시 여수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광상입니다.
  • 아름다운 건물짓기 운동
    • 입력 2001.05.29 (19:00)
    뉴스 7
⊙앵커: 마지막으로 여수입니다.
세계박람회 유치에 나선 여수시가 아름다운 건물짓기 운동을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광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수시 구항이 건너다 보이는 가막만 해안가에 자리잡은 백색 건물이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바로 옆 언덕에는 통나무집이 들어섰습니다.
한 미술가가 세운 커피 전문점도 어느 새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가 됐습니다.
⊙김은희: 여수하면 바다나 횟집만 생각하게 되는데 좋은 건축물들이 많이 생겨가지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와 보고 싶은...
⊙기자: 지난해 말 세계박람회 유치를 겨냥해 시작된 아름다운 건물짓기운동은 이제 평범한 주택가로까지 번져 이와 관련해 건축기술지도를 받은 건물이 110여 채에 이르게 됐습니다.
⊙송호기(여수시 건축담당): 택지개발을 하고 있는데 거기도 중점적으로 해 가지고 새로운 택지이기 때문에 거기는 테마가 있는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기자: 전원주택과 카페를 겸해 세워진 이 집처럼 여수시로부터 우수 건축물로 선정되면 표창과 시발주공사 우선 계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건축주와 건축사들의 참여도 늘고 있습니다.
⊙윤문곤(여수시 건축사협회장): 여수의 지형적인 여건은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아름다운 도시로 가꿀 수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기자: 다소 경제적 부담은 있지만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집을 짓자는 운동이 관광도시 여수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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