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산업생산이 둔화되고 제조업 가동률이 다소 낮아지는 등 실물경제 회복세가 다시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4월 산업활동 동향을 통해 반도체와 컴퓨터 등의 수출 부진으로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5.7% 증가해 지난달의 6.4%보다 증가세가 둔화됐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도 소폭 낮아진 74.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하와 도소매 판매는 각각 4%와 3.9% 증가해 3월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실물경제 회복세 다시 주춤
입력 2001.05.29 (19:00)
뉴스 7
⊙앵커: 산업생산이 둔화되고 제조업 가동률이 다소 낮아지는 등 실물경제 회복세가 다시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4월 산업활동 동향을 통해 반도체와 컴퓨터 등의 수출 부진으로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5.7% 증가해 지난달의 6.4%보다 증가세가 둔화됐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도 소폭 낮아진 74.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하와 도소매 판매는 각각 4%와 3.9% 증가해 3월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