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해외 명품 관광이 잇따르자 여행객들에 대한 휴대품 검사가 강화됩니다.
인천공항 세관은 최근 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여행사들이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유명 브랜드 상품 생산 국가를 여행하는 관광객을 모집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휴대품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실제로 어제 오후 로마발 대한항공 KE928편 탑승승객에 대한 집중 검사를 벌여 신고를 하지 않은 유명 브랜드 의류와 구두, 지갑 등 고가품 114점을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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