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 건 서울시장과 임창열 경기지사, 최기선 인천시장은 2002 월드컵 기간에 대기 중의 오존을 줄이기 위해서 차량홀짝제와 각종 업소의 영업을 제한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수도권 오존저감 특별대책 예행연습을 내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차량 홀짝제를 자율 시행해 내일은 수도권 지역에서 짝수차량의 운행이 금지되고 31일은 홀수차량의 운행이 통제됩니다.
또 자동차 정비공장의 도장시설과 세탁시설, 인쇄소와 소각시설 등은 내일 하루 장비를 가동하지 않기로 하고 31일은 가동률을 조절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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