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순형 의원 등 여의도정담 소속 의원 6명은 오늘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쇄신 요구에 대한 지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당 지도부는 빠른 시일안에 쇄신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현 상황이 위기상황이며 당과 정부는 앞으로 국정운영과 인사정책 등에 있어 공적시스템 위주로 운영돼야한다는데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당내 소장파 의원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당 총재와 지도부는 적극 수렴해 빠른 시일안에 대책을 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31일 의원 워크숍에서 쇄신론 파문과 관련한 당내 특별기구를 한달동안 한시적으로 가동해 워크숍에서 나온 결론에 대한 결과를 도출할 것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모임에는 조순형,장영달,이재정,이호웅,정범구의원이 참석했으며 배기운의원은 동참의사를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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