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동안 북한의 주력 전투기인 미그 21과 23 등이 6대나 추락하는 등 훈련 부족 등으로 인한 북한 전투기의 추락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중순 미그21 전투기 2대가 야간훈련을 하는 중 충돌해 추락하는 등 지난 6개월 동안 다섯 대의 미그 21이 추락했으며 며칠 전에는 신예 전투기로 꼽히는 미그23기가 추락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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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동안 북한 전투기 6대 추락
입력 2001.05.29 (19:39)
단신뉴스
최근 6개월 동안 북한의 주력 전투기인 미그 21과 23 등이 6대나 추락하는 등 훈련 부족 등으로 인한 북한 전투기의 추락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중순 미그21 전투기 2대가 야간훈련을 하는 중 충돌해 추락하는 등 지난 6개월 동안 다섯 대의 미그 21이 추락했으며 며칠 전에는 신예 전투기로 꼽히는 미그23기가 추락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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