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KBS 국악관현악단의 미주 공연이 워싱턴에 이어서 뉴욕에서도 열렸습니다.
이영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의 밤이 우리 국악선율로 물들어갑니다.
우리의 고운 선율과 율동에 뉴요커들은 넋을 잃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에 갈증나 하는 뉴요커들이 오래간 만에 만족한 얼굴들입니다.
⊙뉴욕 시민: 듣기에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뉴욕 시민: 때론 노래 소리가 악기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자: 연주자들도 신이 납니다.
뉴욕 주민과 우리 교민들이 오랜만에 한 마음이 됐습니다.
⊙뉴욕 교민: 우리 음악을 그렇게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악기와 그런 음악을 가졌다는 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기자: 이번의 성공적인 공연을 계기로 KBS 국악관현악단의 해외연주회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이곳 뉴요커와 교민들의 바램입니다.
뉴욕에서 이영돈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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