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1년 앞둔 가운데 월드컵 대회 기간중의 대기오염 감소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자동차 홀짝제가 실시됩니다.
이번 자동차 홀짝제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서 운행하는 10인승 이하 비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내일은 끝번호가 짝수인 차량, 모레는 홀수인 차량의 운행이 통제됩니다.
이번 홀짝제는 자율 운영 형태로 진행돼 위반을 했을 경우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고 계도장만을 발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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