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중국 전투기와 미군 정찰기 충돌 사건이후 미 군함의 홍콩 입항을 거부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미 해군 함정의 홍콩 입항이 거부된 것은 지난 99년 미군의 유고슬라비아 주재 중국대사관 오폭 사건 이후 처음으로 천수이볜 대만 총통의 미국방문과 정찰기사건 등으로 두 나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외교부 주방짜오 대변인은 외국 선박의 입항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 허가하며 입항 거부 이유는 설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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