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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딩크호, 정면 승부 펼친다
    • 입력2001.05.29 (21:00)
뉴스 9 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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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랑스와의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오늘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 우리나라는 비록 세계 최강 프랑스와의 대결이지만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보였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9년 세계 랭킹 1위 브라질을 맞아 아무도 예상치 못한 승리를 이끈 한국축구.
    대표팀은 또 한 번의 기적을 위해 오늘도 필승을 향한 굵은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4-5-1 전술을 가동한 히딩크 감독은 좌우날개를 이용한 기습속공에 승부수를 띄울 예정입니다.
    고종수와 빠르고 힘좋은 최성용을 앞세워 공격 가담률이 높은 프랑스 측면 수비의 허점을 집중 공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시차에 의한 피로도가 가장 극심한 사흘째 경기에 나서는 프랑스의 무거운 발걸음에도 우리나라는 한가닥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또 고종수의 마술 같은 프리킥 역시 대표팀이 거는 기대의 하나입니다.
    ⊙고종수(대표팀 미드필더): 기회가 프리킥이라는 건 많으면 두세 번이고 적게는 한 번이고 그런데 거기에서 꼭 한번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집중하겠습니다.
    ⊙기자: 프랑스는 아넬카를 원톱으로 윌토르를 처진 스트라이커로 활용하는 전통의 4-4-2를 활용해 자존심을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르메르(프랑스대표팀 감독): 우승을 위해서는 모든 경기가 중요하고 특히 한국과의 개막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자: 세계 최강 프랑스와 사상 첫 대결을 펼치는 히딩크 사단.
    컨페더레이션스컵 4강을 향한 힘찬 첫 발을 내디딜지 이제 내일이면 그 뚜껑이 열립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히딩크호, 정면 승부 펼친다
    • 입력 2001.05.29 (21:00)
    뉴스 9
⊙앵커: 프랑스와의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오늘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 우리나라는 비록 세계 최강 프랑스와의 대결이지만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보였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9년 세계 랭킹 1위 브라질을 맞아 아무도 예상치 못한 승리를 이끈 한국축구.
대표팀은 또 한 번의 기적을 위해 오늘도 필승을 향한 굵은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4-5-1 전술을 가동한 히딩크 감독은 좌우날개를 이용한 기습속공에 승부수를 띄울 예정입니다.
고종수와 빠르고 힘좋은 최성용을 앞세워 공격 가담률이 높은 프랑스 측면 수비의 허점을 집중 공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시차에 의한 피로도가 가장 극심한 사흘째 경기에 나서는 프랑스의 무거운 발걸음에도 우리나라는 한가닥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또 고종수의 마술 같은 프리킥 역시 대표팀이 거는 기대의 하나입니다.
⊙고종수(대표팀 미드필더): 기회가 프리킥이라는 건 많으면 두세 번이고 적게는 한 번이고 그런데 거기에서 꼭 한번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집중하겠습니다.
⊙기자: 프랑스는 아넬카를 원톱으로 윌토르를 처진 스트라이커로 활용하는 전통의 4-4-2를 활용해 자존심을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르메르(프랑스대표팀 감독): 우승을 위해서는 모든 경기가 중요하고 특히 한국과의 개막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자: 세계 최강 프랑스와 사상 첫 대결을 펼치는 히딩크 사단.
컨페더레이션스컵 4강을 향한 힘찬 첫 발을 내디딜지 이제 내일이면 그 뚜껑이 열립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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