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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의 순간 생생히
    • 입력2001.05.29 (21:00)
뉴스 9 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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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에서는 월드컵 수준을 능가하는 중계방송도 선보이게 됩니다.
    2002년 월드컵중계방송을 준비중인 KBS한국방송은 98프랑스 월드컵보다도 더 생생한 화면을 전세계 팬들에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송전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브라질이 줄리메컵을 영원히 간직하게 된 70년 멕시코 월드컵.
    경기장 내에서 관중과 선수만이 즐기던 그들만의 잔치가 이때부터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동시 생중계 되면서 지구촌 축제로 승화됐습니다.
    텔레비전과 궁합이 맞은 월드컵의 인기는 올림픽을 능가하게 됐고 방송중계 기술도 대회 때마다 한 차원씩 높아졌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3차원 그래픽과 슈퍼슬로모션 등 역대 기술을 능가하는 첨단 중계방송이 선을 보입니다.
    윙카메라, 이른바 날개를 단 카메라는 시청자들이 운동장 위를 날아다니면서 경기를 보는 효과를 내게 됩니다.
    또 버츄얼 그래픽은 누구나 궁금해 하는 프리킥의 거리를 즉석에서 알려주고 가상스튜디오를 만들어 축구 보는 재미를 배로 높여주기도 합니다.
    ⊙김춘길(KBS스포츠 제작부 차장): 세계 많은 시청자들이 마치 한국에 와서 경기를 보는 것처럼 다양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번 제작에 임했습니다.
    ⊙기자: KBS 한국방송은 모두 21대의 카메라와 첨단 설비를 이용해 역대 최상의 다양한 화면을 전세계 95개국에 보내줍니다.
    98년 프랑스 월드컵을 능가할 KBS한국방송의 컨페더레이션스컵 중계방송, 바로 내일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개막전부터 지구촌 가족의 안방까지 전달됩니다.
    KBS뉴스 송전헌입니다.
  • 감동의 순간 생생히
    • 입력 2001.05.29 (21:00)
    뉴스 9
⊙앵커: 이번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에서는 월드컵 수준을 능가하는 중계방송도 선보이게 됩니다.
2002년 월드컵중계방송을 준비중인 KBS한국방송은 98프랑스 월드컵보다도 더 생생한 화면을 전세계 팬들에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송전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브라질이 줄리메컵을 영원히 간직하게 된 70년 멕시코 월드컵.
경기장 내에서 관중과 선수만이 즐기던 그들만의 잔치가 이때부터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동시 생중계 되면서 지구촌 축제로 승화됐습니다.
텔레비전과 궁합이 맞은 월드컵의 인기는 올림픽을 능가하게 됐고 방송중계 기술도 대회 때마다 한 차원씩 높아졌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3차원 그래픽과 슈퍼슬로모션 등 역대 기술을 능가하는 첨단 중계방송이 선을 보입니다.
윙카메라, 이른바 날개를 단 카메라는 시청자들이 운동장 위를 날아다니면서 경기를 보는 효과를 내게 됩니다.
또 버츄얼 그래픽은 누구나 궁금해 하는 프리킥의 거리를 즉석에서 알려주고 가상스튜디오를 만들어 축구 보는 재미를 배로 높여주기도 합니다.
⊙김춘길(KBS스포츠 제작부 차장): 세계 많은 시청자들이 마치 한국에 와서 경기를 보는 것처럼 다양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번 제작에 임했습니다.
⊙기자: KBS 한국방송은 모두 21대의 카메라와 첨단 설비를 이용해 역대 최상의 다양한 화면을 전세계 95개국에 보내줍니다.
98년 프랑스 월드컵을 능가할 KBS한국방송의 컨페더레이션스컵 중계방송, 바로 내일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개막전부터 지구촌 가족의 안방까지 전달됩니다.
KBS뉴스 송전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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