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이상민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현대 다이냇이 먼저 1승을 올렸습니다.
현대는 오늘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이상민이 18점 11어시스트 12리바운드로 자신의 2번째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맹활약하고 조니 맥도웰과 재키 존스가 골밑을 장악해 기아 엔터프라이즈를 88대80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7전4선승제에서 먼저 1승을 올린 현대는 2년연속 정상을 향해 순조롭게출발한 반면 원년 챔피언 기아는 첫 걸음을 어렵게 내디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