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건설공사현장에서 다량의 폐기물을 불법매립한 혐의로 대기업 계열 건설사 전 상무 50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9년 서울 석관동에 있는 전동차사무소 건설공사 현장에서 폐비닐과 폐콘크리트 등의 폐기물 만7천 톤을 매립하는 등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2만3천여톤의 폐기물을 공사현장에 불법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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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매립 대기업 전 간부 구속
입력 2001.05.29 (21:46)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건설공사현장에서 다량의 폐기물을 불법매립한 혐의로 대기업 계열 건설사 전 상무 50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9년 서울 석관동에 있는 전동차사무소 건설공사 현장에서 폐비닐과 폐콘크리트 등의 폐기물 만7천 톤을 매립하는 등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2만3천여톤의 폐기물을 공사현장에 불법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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