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건설될 천연가스 수송관의 경로를 둘러싸고 한국과 중국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한국은 통일을 염두에 두고 중국 동북지방과 북한을 거쳐 한반도를 관통하는 경로를 추진하고 있지만 중국측은 몽골에서 베이징을 거쳐 중국 동북 지방으로 연장하는 남쪽 경로를 건설한뒤 서해를 통해 한반도에 이르는 경로를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수송관 건설은 북한 변수와 각국 국내 정세가 포함돼 있는데다 일본도 뒤늦게 참가를 추진하고 있어 더 복잡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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