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을 1년 앞두고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자동차 홀짝제가 실시됩니다.
이번 자동차 홀짝제는 서울과 인천,경기도에서 운행하는 10인승 이하 비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끝번호가 짝수인 차량은 오늘, 홀수인 차량은 내일 차량운행이 통제됩니다.
긴급 차량과 장애인용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생계형 차량과 비영리 법인의 차량은 동사무소에서 허가증을 받고 차를 몰 수 있습니다.
이번 홀짝제는 자율 운영 형태로 진행돼 위반을 했을 경우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고 계도장만을 발부합니다.
서울시와 경기도,인천시는 이번 홀짝제가 월드컵 기간중의 대기오염 감소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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