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주변 영종도와 용유도 해안철책선 설치를 둘러싼 주민과 군 사이의 갈등이 해결됐습니다.
영종도,용유도 주민들과 군은 당초 예정됐던 철책 16킬로미터 가운데 주민들이 반대해 온 1.8킬로미터 구간에는 철책을 설치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아직 철책이 설치되지 않은 3.3킬로미터 구간에 대해서는 군사용 철책이 아닌 미관형 펜스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영종도와 용유도 주민들은 인천공항 외곽경비를 위해 군당국이 철책을 설치하자 생계를 위해 일부구간에는 철책설치를 반대하면서 군당국과 갈등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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