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과 투신권은 현대건설 지원안에 대해 어제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함에 따라, 오늘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채권단과 18개 투신사가 오늘 금융감독원의 중재로 회의를 속개해, 현대건설 지원조건과 방법에 대해 재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투신권이 1조4백억원에 대해 프라이머리CBO로 편입시켜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이 문제를 놓고 오늘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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