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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쇄신 파문 수습 부심
    • 입력2001.05.29 (23:4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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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은 어제 밤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김중권 대표 주재로 긴급 당4역회의를 열고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내일 의원 워크숍을 통해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 쇄신요구 파문을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어제 회의에서 소장파 의원들의 요구중 수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수용하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인사쇄신 요구와 관련된 대책도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워크숍에 앞서 서명파 의원들을 만나 이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와 의원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하나로 모아져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과 초,재선 소장파 의원 13명은 어제 밤 서울 신촌의 한 음식점에 모여 민심 이반으로 인한 당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권의 전면쇄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김대중 대통령과 국민의 정부가 IMF 극복과 남북 정상회담, 그리고 노벨평화상 수상 등 위대한 성과를 거뒀는데도 민심 이반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여권의 전면적인 쇄신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자신들의 충정이 당의 갈등으로 왜곡돼 비치는 것은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내일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에서 다른 의원들과 회심탄회하게 논의해 건설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 민주당, 쇄신 파문 수습 부심
    • 입력 2001.05.29 (23:44)
    단신뉴스
민주당은 어제 밤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김중권 대표 주재로 긴급 당4역회의를 열고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내일 의원 워크숍을 통해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 쇄신요구 파문을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어제 회의에서 소장파 의원들의 요구중 수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수용하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인사쇄신 요구와 관련된 대책도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워크숍에 앞서 서명파 의원들을 만나 이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와 의원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하나로 모아져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과 초,재선 소장파 의원 13명은 어제 밤 서울 신촌의 한 음식점에 모여 민심 이반으로 인한 당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권의 전면쇄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김대중 대통령과 국민의 정부가 IMF 극복과 남북 정상회담, 그리고 노벨평화상 수상 등 위대한 성과를 거뒀는데도 민심 이반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여권의 전면적인 쇄신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자신들의 충정이 당의 갈등으로 왜곡돼 비치는 것은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내일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에서 다른 의원들과 회심탄회하게 논의해 건설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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