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올 해 은 80여년만의 봄 가뭄으로 더욱 극심한 식량난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지난주 북한을 방문한 유엔 등 원조 제공기관들이 북한의 주요 곡물생산지에 80일 동안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지난 1919년 이래 최악의 가뭄을 기록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이 지난 95년과 96년 잇딴 대홍수와 가뭄으로 외국의 식량 원조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난해 식량 생산도 200만 톤이나 부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도 북한이 올 해 지난 98년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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