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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파문 수습, 오늘 내일이 고비
    • 입력2001.05.30 (00: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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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내일 의원 워크숍이 민주당 쇄신요구 파문 수습의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어제 밤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김중권 대표 주재로 긴급 당4역회의를 열고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내일 의원 워크숍을 통해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 쇄신요구 파문을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어제 회의에서 소장파 의원들의 요구중 수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수용하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인사쇄신 요구와 관련된 대책도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워크숍에 앞서 서명파 의원들을 만나 이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과 초,재선 소장파 의원 13명도 어제 밤 서울 신촌의 한 음식점에 모여 김대중 대통령과 국민의 정부가 위대한 성과를 거뒀는데도 민심 이반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여권의 전면적인 쇄신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내일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에서 다른 의원들과 회심탄회하게 논의해 건설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 민주당 파문 수습, 오늘 내일이 고비
    • 입력 2001.05.30 (00:21)
    단신뉴스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내일 의원 워크숍이 민주당 쇄신요구 파문 수습의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어제 밤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김중권 대표 주재로 긴급 당4역회의를 열고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내일 의원 워크숍을 통해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 쇄신요구 파문을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어제 회의에서 소장파 의원들의 요구중 수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수용하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인사쇄신 요구와 관련된 대책도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워크숍에 앞서 서명파 의원들을 만나 이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과 초,재선 소장파 의원 13명도 어제 밤 서울 신촌의 한 음식점에 모여 김대중 대통령과 국민의 정부가 위대한 성과를 거뒀는데도 민심 이반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여권의 전면적인 쇄신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내일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에서 다른 의원들과 회심탄회하게 논의해 건설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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