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들소 사육장에서 사육사 40살 노 모씨가 들소의 뿔에 받혀 중태에 빠졌습니다.
사육사 노씨는 들소에게 예방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동료 사육사들과 함께 사육장 안으로 들어갔다가 흥분한 들소의 뿔에 받혔습니다.
노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아직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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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사육사 들소에 받혀 중태
입력 2001.05.30 (02:15)
단신뉴스
그제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들소 사육장에서 사육사 40살 노 모씨가 들소의 뿔에 받혀 중태에 빠졌습니다.
사육사 노씨는 들소에게 예방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동료 사육사들과 함께 사육장 안으로 들어갔다가 흥분한 들소의 뿔에 받혔습니다.
노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아직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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