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상은 중학교 학생들이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성적 노예로 희생된 '위안부' 역사를 배울 준비가 안 돼 있을지도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다나카 외상은 위안부 문제가 많은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을 손상시켰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지만 중학교 수준에서 그것을 가르쳐야 하는 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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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외상, 중학생들 위안부 역사 배울 준비안돼
입력 2001.05.30 (04:33)
단신뉴스
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상은 중학교 학생들이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성적 노예로 희생된 '위안부' 역사를 배울 준비가 안 돼 있을지도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다나카 외상은 위안부 문제가 많은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을 손상시켰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지만 중학교 수준에서 그것을 가르쳐야 하는 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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