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여개 테러집단 가운데 10여 개가 원자ㆍ생물학ㆍ화학무기를 사용할 의지를 갖고 있다고 IAEA, 국제원자력기구가 경고했습니다.
데이비드 키드 IAEA 대변인은 핵물질 밀매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최근 스톡홀름에서 논의가 전개됐다고 말하고 99년 통계자료를 인용해 원자폭탄을 제조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농축 방사능물질을 포함한 밀매 사례가 6건이나 적발됐다고 말했습니다.
키드 대변인은 또 극렬 테러집단간 핵 밀매를 위한 전형적인 거래 루트는 없지만 전 유럽에서 폭넓게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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