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224명의 인명을 앗아간 케냐.탄자니아 주재 미 대사관 폭파사건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 추종자들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폭탄테러로 유죄 평결을 받은 피고는 사우디 아라비아인인 라세드 할리와 타자니아 국적의 카플란 모하메드 등 4명입니다.
배심원들은 12일만에 이같이 평결했으며 당시 100여 명의 방청객이 이를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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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탄자니아 미 대사관 폭파범 유죄평결
입력 2001.05.30 (04:41)
단신뉴스
지난 98년 224명의 인명을 앗아간 케냐.탄자니아 주재 미 대사관 폭파사건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 추종자들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폭탄테러로 유죄 평결을 받은 피고는 사우디 아라비아인인 라세드 할리와 타자니아 국적의 카플란 모하메드 등 4명입니다.
배심원들은 12일만에 이같이 평결했으며 당시 100여 명의 방청객이 이를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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