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프 선수라 하더라도 장애인이라면 카트를 탈 수 있다는 미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선수는 대회 도중 카트를 이용해서는 안되며 골프 코스를 걸어 다녀야 한다는 PGA, 프로골프협회의 규정은 골프 경기의 근본적인 사안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장애인 프로 골퍼 캐시 마틴의 카트 사용 용인 여부를 둘러싼 논란은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이번 판결은 골프 이외의 다른 운동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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