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 인근 지역에서 현금 수송차량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00만마르크 이상의 현금을 강탈당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독일 경찰은 수류탄 발사기 등으로 무장한 괴한들이 현금수송차량을 급습해 2명의 경비병으로 부터 현금을 넘겨받은 뒤 도주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극좌 테러단체가 연루됐다는 증거를 포착하지 못했지만 범행 수법이나 대담성으로 미뤄 지난 99년 두이스부르크에서 발생한 현금 수송차량 탈취 사건과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독일 검찰은 이에 앞서 두이스부르크 현금수송차량 탈취 사건에 적군파 잔류세력이 재건한 테러 단체가 개입한 혐의를 포착하고 이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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