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린 공장에서 놀던 어린이가 물탱크에 빠져 익사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 있는 수중펌프 제작공장에서 친구와 함께 놀던 인천시 효성동 4살 황모 군이 발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2.5미터 깊이의 물탱크에 빠진뒤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문을 열어놔 아이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한 이 공장 주인 44살 오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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