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난 해 11월 영국 월트셔주의 트로브리지에 있던 맥주 양조장 어셔주의 공장을 매입했던 북한이 공장에서 나오는 맥주를 판매할 맥주집 300개를 평양 시내에 만들 계획이라고 인디펜던트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이 지난해 매입한 어셔주 공장을 평양 교외에 다시 조립하고 있고 새로 만들 맥주집을 운영할 국영회사를 호주의 도움으로 설립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평양에 맥주집 300개 생긴다
입력 2001.05.30 (06:00)
뉴스광장
⊙기자: 지난 해 11월 영국 월트셔주의 트로브리지에 있던 맥주 양조장 어셔주의 공장을 매입했던 북한이 공장에서 나오는 맥주를 판매할 맥주집 300개를 평양 시내에 만들 계획이라고 인디펜던트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이 지난해 매입한 어셔주 공장을 평양 교외에 다시 조립하고 있고 새로 만들 맥주집을 운영할 국영회사를 호주의 도움으로 설립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