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뉴욕증시는 개별 기업들의 실적악화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면서 나스닥시장이 폭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사흘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의 등락이 엇갈린 하루였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시장이 크게 하락한 반면 다우지수는 소폭 반등했습니다.
나스닥시장은 지난 주말보다 3.4% 75포인트나 하락한 2176을 기록했고 다우지수는 0.3%인 34포인트 오른 1만 1039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시장의 하락은 호전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개별기업들의 실적악화에 대한 경고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업체들과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실적악화가 예상된다는 보고가 나와 주가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한편 향후 경기에 대한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보다 크게 반등해 경기 회복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는 되살아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