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의 요금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가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수단 요금 인상계획을 조사한 결과 인상을 검토중인 시.도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러나 유가 인상과 물가 상승으로 수익이 줄어든 고속버스는 11%의 요금인상 계획을 건교부에 제출해 하반기쯤 소폭 인상될 전망입니다.
택시도 최근 당정 협의를 통해 올 하반기에 기본 요금을 천300원에서, 천5백원내지 천6백원으로 인상키로 함에 따라 오는 8월 각 자치단체별로 요금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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