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P.AFP=연합뉴스) 터키군은 이라크 북부 국경지역의 쿠르드 반군거점에 대한 5일간의 작전에서 반군 44명을 사살했다고 터키군 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터키군은 성명에서 `보안군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터키-이라크 국경 인접지역에서 작전을 벌여 테러분자 44명을 사살하고 15명을 생포했다`고 말했습니다.
성명은 또 터키 보안군측에서도 작전 중 10명이 전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터키군은 작전 지역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터키 남동부 보안 소식통들은 이라크 북부 하쿠르크와 하프타닌 지역에서 주로 전투가 벌여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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