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한일 월드컵축구대회 리허설 무대인 2001 FIFA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가 오늘 개막됩니다.
세계 최강 프랑스를 비롯해 브라질과 카메룬 등 대륙챔피언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늘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개막전 장소인 대구에서 마무리훈련을 마친 우리나라는 설기현과 고종수, 최성용을 공격 선봉에 내세워 프랑스와의 개막전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3시 30분부터 식전 행사에 이어서 개막경기를 제1텔레비전으로 중계방송하고 제1라디오에서는 오후 5시부터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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