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영호남간의 교류와 친선을 통해 지역 감정 해소를 꾀하기 위한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 회의 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안상영 부산시장과 고재유 광주시장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은 오늘 저녁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동서화합 기금 조성하기로 합의하고 동서화합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8개 시,도를 돌아가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문화예술 등 교류 협력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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