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시범실시된 자가용 승용차의 홀짝제 운행에 시민들의 참여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부터 내일부터 이틀간 자동차 홀짝제가 실시되고 있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15개시지역의 경우 출근길 자가용 승용차의 40% 이상이 운행이 제한된 짝수차량인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차량 홀.짝제 시민 참여 저조
입력 2001.05.30 (09:30)
930뉴스
⊙앵커: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시범실시된 자가용 승용차의 홀짝제 운행에 시민들의 참여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부터 내일부터 이틀간 자동차 홀짝제가 실시되고 있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15개시지역의 경우 출근길 자가용 승용차의 40% 이상이 운행이 제한된 짝수차량인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