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외교통상장관과 무사 이집트 외무장관은 오늘 외무장관 회담을 열어 한반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이집트의 중재 역할을 구체화하는 방안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홍순영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반도에서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는 한국 정부의 포용 정책의 진의를 이집트가 북한 지도자들에게 잘 설명해 북한의 태도 변화에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무사 외무장관은 이에대해 조만간 친서 등 가능한 외교수단을 사용해 한국 정부의 입장을 북한측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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